성신여자대학교(성신여대)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 정원 내 인원은 1,342명입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전형마다 적용 여부가 갈리므로, 내가 노리는 전형에 최저가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2027학년도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목)이고 오늘 기준 20일 남았습니다.
| 전형 | 모집인원 | 수능 최저 | 평가 요소 |
|---|---|---|---|
| 학생부종합(자기주도인재·기회균형Ⅰ) | 645명 | 적용 안 함 | 1단계 서류 100%, 2단계 서류 60%+면접 40% |
| 학생부교과(지역균형) | 312명 | 적용 | 교과 90%+비교과(출결) 10% |
| 논술우수자 | 159명 | 지역균형과 동일하게 적용 | 논술 100% |
| 실기·실적(일반학생) | 226명 | 적용 안 함 | 학과별 실기 반영 |
국어·수학·영어·탐구 중 2개 영역의 등급 합이 7 이내여야 합니다. 탐구는 상위 1과목만 반영하고, 제2외국어·한문으로 대체할 수 없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2개 영역을 고를 수 있으므로 자신 있는 영역 두 개를 미리 정해 두고 거기에 남은 20일을 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예를 들어 합 7은 3등급과 4등급의 조합도 가능합니다. 계열별로 다른 기준이 있는지는 제가 확인하지 못했으니 모집요강에서 확인하세요.
논술은 논술고사 100%이며 자연계는 수리논술(확률과 통계·기하를 제외한 고교 수학 과정, 4문항 이내), 인문계는 통합교과형으로 소개됩니다. 최저는 지역균형과 같은 방식으로 적용되므로 논술을 썼더라도 수능에서 기준을 못 맞추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학생부종합은 최저가 없어서 수능 직전 부담이 가장 적은 대신, 서류와 면접의 비중이 큽니다.
최저 충족이 관건인 학생은 영역별로 어디서 점수가 새는지가 다릅니다. 1:1에서는 틀린 문항 유형을 분석해 필요한 부분만 짚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합격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고, 수능 직전에는 컨디션과 생활 리듬 관리도 중요합니다. 상담은 상담신청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성신여자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 요강(보도 자료 기준). 전형별 세부 기준은 입학처 모집요강에서 최종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