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1등급과 수능 과탐 상위권은 개념이 아니라 자료 해석과 계산 문항에서 갈립니다. 과목별 유형을 1:1로 뚫습니다.
물리는 상황을 식으로, 화학은 양적 관계, 생명은 유전 자료, 지구과학은 천체·지질 자료. 학생이 막힌 과목의 그 지점만 반복합니다.
진로·수능 응시 과목·학교 개설 과목을 함께 보고 2학년 선택을 정합니다. 겨울방학에 두 과목을 짧게 맛보고 결정하기도 합니다.
학생 환경에 맞춰 방문 또는 화상 중 하나를 고릅니다. 섞어서 진행해도 됩니다.
선생님이 집으로 갑니다. 저학년과 글을 옆에서 봐 주어야 하는 수업에 맞습니다.
화면에 글·풀이를 같이 띄워 고칩니다. 전국 선생님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수업 기록이 남아 복습에 유리합니다.
읽기·쓰기 또는 개념·탐구를 한 번에 돌리는 기본 과정. 과제 1편을 다음 수업에서 첨삭합니다.
대학별 고사, 영재원·과학고 전형, 학교 시험 3주 전처럼 목표가 분명할 때. 기간을 정해 주 2~3회로 갑니다.
진로와 수능 응시 과목, 학교 개설 과목을 함께 봅니다. 내신에서 배운 과목을 수능으로 가져가면 공부량이 반으로 줍니다.
물리 I 범위는 고1 수학으로 충분합니다. 상황을 식으로 옮기는 연습이 먼저입니다.
단원별 개념 점검 → 유형별 문제 → 오답 한 줄 정리. 시험 3주 전부터 학교 시험 형태로 연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