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대학 부설 영재교육원은 창의적 문제 해결과 탐구 과정을 봅니다. 실험을 설계하고 결과를 설명하는 연습을 학년에 맞춰 합니다.
현재 학년 개념을 깊게 설명할 수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가설·변인·결과·결론 순서로 보고서를 쓰는 연습을 합니다.
서류·지필·면접·캠프 등 기관마다 요소가 다릅니다. 지원할 기관의 요강을 확인하고 그 순서로 준비합니다.
학생 환경에 맞춰 방문 또는 화상 중 하나를 고릅니다. 섞어서 진행해도 됩니다.
선생님이 집으로 갑니다. 저학년과 글을 옆에서 봐 주어야 하는 수업에 맞습니다.
화면에 글·풀이를 같이 띄워 고칩니다. 전국 선생님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수업 기록이 남아 복습에 유리합니다.
읽기·쓰기 또는 개념·탐구를 한 번에 돌리는 기본 과정. 과제 1편을 다음 수업에서 첨삭합니다.
대학별 고사, 영재원·과학고 전형, 학교 시험 3주 전처럼 목표가 분명할 때. 기간을 정해 주 2~3회로 갑니다.
대개 가을~겨울에 다음 해 교육생을 뽑습니다. 기관마다 달라 공지로 확인합니다.
기관마다 다르지만 탐구 과정과 면접 비중이 큰 곳이 많습니다. 상담 때 지원 기관을 듣고 같이 봅니다.
주 1회 심화 개념 + 탐구 과제. 보고서 1편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