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경희대) 2027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자연계열을 준비하는 학생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 바뀌지 않았는가"입니다.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경희대는 일부 예체능 모집단위를 제외하고 수능 100%로 정시 신입생을 선발하고, 인문·사회·자연·예체능 4개 계열별로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을 다르게 적용합니다. 자연계열의 과학탐구 가산점, 영어와 한국사의 등급별 감점 방식도 지난해와 같은 틀로 유지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항목 | 확인된 내용 |
|---|---|
| 선발 방식 | 일부 예체능 모집단위를 제외하고 수능 100% |
| 계열 구분 | 인문·사회·자연·예체능 4개 계열별 영역별 반영비율 |
| 자연계열 탐구 | 과학탐구 가산점 유지 |
| 영어·한국사 | 등급별 감점 방식 유지 |
| 정원 내 정시 인원 | 2,165명 (가군 1,326명 · 나군 839명 · 다군 없음, 수시이월 인원 제외) |
영역별 반영비율의 정확한 숫자와 가산점의 크기, 모집단위별 인원은 이 글에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해마다 조정될 수 있고 모집요강에서 확인해야 하므로, 경희대 입학처의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을 직접 열어 보시기 바랍니다.
수능 100%이므로 학교 내신(학생부)이 정시 점수에 직접 들어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그래서 자연계열 학생에게는 수학과 과학탐구가 합격을 가르는 영역이 됩니다. 자연계열에 과탐 가산점이 있다는 것은, 사회탐구를 고른 학생과 과학탐구를 고른 학생이 같은 조건에서 경쟁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과탐 두 과목을 고르는 학생이 유리하게 설계되어 있으므로, 자연계열 지원을 생각한다면 탐구 과목을 정하는 시점이 곧 지원 전략이 됩니다. 다만 가산점의 크기와 적용 대상(자유전공학부 등 예외 여부)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어 요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별 감점 방식으로 반영됩니다. 영어에서 한 등급 차이가 총점에서 얼마나 벌어지는지는 모집요강의 등급별 감점표를 보면 계산할 수 있습니다. 국어·수학·탐구에서 점수를 올리는 동안 영어 등급을 한 단계 아래로 떨어뜨리지 않는 것도 전략입니다. 한국사도 마찬가지로, 응시하지 않거나 낮은 등급을 받아 감점되는 일이 없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정시는 수능 점수 하나로 갈리기 때문에 영역별로 약한 부분을 정확히 찾아내는 일이 중요합니다. 수학에서 실수가 반복되는 유형, 과탐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원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1:1 수업은 이런 약점을 직접 확인하고 풀이 순서를 고쳐 주는 데 맞습니다. 다만 과외가 합격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지원 가능 점수는 수능 이후 공식 자료로 판단해야 합니다. 과탐 과목별 공부 방법은 물리 과외, 화학 과외 페이지에서, 상담은 상담 신청에서 받습니다.
참고: 베리타스알파 「[2027정시] 경희대 2165명(44.2%)」 보도. 정확한 반영비율·가산점·감점표는 경희대학교 입학처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에서 확인하세요.